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3:10:16

김연경도 탐냈던 '대담한' 재능, 전후위 오가는 '폭격기' 꿈꾼다…"이젠 보여줘야죠" 4년차 전수민의 다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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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더이상 막내가 아니잖아요. 언제까지나 언니들 뒤만 따라다닐 수도 없고, 올해 프로 4년차 선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