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9T20:55:01

8살 여아 발등 밟고 지나간 차량 1심 무죄…부모는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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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2024년 1월10일 오후 3시20분께 서울 성북구 도봉로의 한 좁은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