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5T09:25:31

“정 안되면 노가다라도 뛰어야지”…그마저도 월급 깎인 17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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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임시·일용직 월 근로소득이 통계 작성 이래 최초로 하락했다. 건설업 한파가 임시·일용직의 근로소득을 줄였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서비스업 초단기 일자리가 늘어난 것도 영향을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