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1T12:01:01

K콘솔 게임 가능성 보여준 ‘붉은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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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신작, 개발 기간만 7년…나흘 만에 판매 300만장 돌파 ‘흥행’국내 게임사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 사막’이 300만장 넘게 팔리며 초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모바일·PC 중심의 국내 게임 시장에서 ‘K콘솔’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3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출시한 ‘붉은 사막’은 국내 게임 최단기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