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15T22:35:01 125분간 예술혼 불태운 노장들…객석 압도한 신구·박근형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이게 공정한 재판이오? 적어도 이 땅에 정의가 있다면 기회만이라도 공평해야 하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