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5:01:00
엔리케 PSG 감독, 리버풀 격파 후 '빵끗'..."쓰리백 쓸 줄 몰랐는데!"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사실 놀랐다.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은 경기 뒤 웃으며 말했다. 이유는 하나였다.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이 평소와 전혀 다른 선택을 했기 때문이다. PSG를 막기 위해 꺼내 든 리버풀의 '3백 카드'는 끝내 통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