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6:22:44

"시위 참석도 일자리?"…중증장애인 일자리 조례 두고 시의회 vs 서울시 갈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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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장애인의 권리 증진을 위한 집회와 시위를 공공일자리로 제도화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내달 본회의에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장애 인식 개선을 돕겠다는 취지지만 교통·시설운영을 방해하는 위법 행위까지 서울시 예산으로 임금을 보전하는 공공일자리에 포함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박경석(맨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