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21:42:00

육성선수 입단→1군 데뷔전 득점→퓨처스 올스타, 기적 써내려가는 23살 외야수 “여기가 끝 아니야, 내 자리 만들고 싶어” [퓨처스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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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도훈(23)이 육성선수로 출발에 퓨처스 올스타까지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