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1:45:00

잡은 승리 또 놓쳤다…카스트로프 결정타 불발→후반 추가시간 98분 실점, 묀헨글라트바흐 끝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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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다 잡았던 승리는 끝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갔다. 버텨야 할 마지막 순간을 또 버티지 못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종료 직전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며 또다시 승리를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