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5:13:00

'왕즈이 기다렸는데, 20세 日 천재가 올라왔다' 왕즈이 충격의 탈락..안세영, 상대 전적 7전 전승 미야자키와 결승 맞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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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예상됐던 세계랭킹 1 2위의 결승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일본의 20세 신예 미야자키 도모카(20, 일본)가 중국 안방에서 왕즈이를 무너뜨리면서 안세영(24, 삼성생명)의 결승 상대가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