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4:33:44
‘하남 뮤직 페스티벌’ 3만1000명 운집하며 성황리 폐막...세대 아우른 무대
원문 보기무대의 막은 내려졌지만,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관객들은 자리를 뜨는 대신 “앵콜”을 외쳤다.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하남 뮤직 페스티벌-뮤직 인 더 하남(Music in the Hanam)’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관람객 3만1000여명을 불러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