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3T11:49:00
한동훈 “집 구했다” 여 “하정우 8부 능선”…달아오른 부산 북갑
원문 보기(왼쪽부터)한동훈. 하정우. 박민식한 “부산시민 위해 살 것” 공식화…전재수와 빈집털이·시계 논박 민주당 “주중 하 수석에 공식 요청” 이 대통령 제동에도 불가피론 국힘, 박민식 전 장관 유력…장동혁, 친한계 ‘무공천’ 주장 일축무소속 신분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부산시민을 위해 살겠다”며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치러질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