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06:00:00
[현장의 시각] 엄마들은 왜 신선우유 대신 멸균우유를 택했나
원문 보기“멸균우유는 일종의 통조림 같은 것입니다. 신선우유와 경쟁할 수 없는 카테고리입니다. 베이커리나 카페에서나 쓰겠죠. 애들을 먹이려고 가정에서 소비가 일어나진 않을 것입니다.”
“멸균우유는 일종의 통조림 같은 것입니다. 신선우유와 경쟁할 수 없는 카테고리입니다. 베이커리나 카페에서나 쓰겠죠. 애들을 먹이려고 가정에서 소비가 일어나진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