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0T07:30:00
‘미토스 후폭풍’ 속 앤트로픽 임원 방한…한국, 프로젝트 참여 추진
원문 보기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Mythos)’의 개발사인 앤트로픽 고위 관계자가 이번주 한국을 방문한다. AI에 기반한 시스템·소프트웨어 결함 탐지 능력이 뛰어난 미토스는 앤트로픽이 보안 및 해킹 악용 우려를 이유로 제한적으로만 공개한 상태다. 한국 정부가 미토스 접근권 확보를 추진해온 상황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질 지 주목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