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30T01:59:34
사고 후 술타기 주장해 무죄받은 40대, 항소심서 징역 1년
원문 보기“짧은 시간 내 술 마신 뒤 돌아왔다고 보기 어려워”사고 후에 술을 또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를 주장해 무죄를 선고받은 40대가 항소심에서 판단이 뒤집혀 실형을 받았다. 대전지법..
“짧은 시간 내 술 마신 뒤 돌아왔다고 보기 어려워”사고 후에 술을 또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를 주장해 무죄를 선고받은 40대가 항소심에서 판단이 뒤집혀 실형을 받았다. 대전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