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12:20:00

‘2년 연속 일본프로농구에서 도전 계속’ 이종현의 각오 “야마가타 구단 팬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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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국가대표출신 센터 이종현(32)이 일본프로농구에서 도전을 계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