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7T20:55:37

옥장판 사건 후 옥주현이 겪은 일... 김호영에 묻고 싶다 작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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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46)이 이른바 옥장판 사건 을 직접 언급하며 사건과 관련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옥주현은 8일 새벽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여러 차례 인터뷰와 기사 등을 통해 제 입장을 말씀드리기도 했지만 정작 왜 그런 말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시간 동안 무엇을 감당하며 살아왔는지는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 며 당시 저는 더 이상 논란을 키우고 싶지 않아 고소를 취하했다 고 적었다. 그러면서 누나를 저격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 친구 아버지의 옥장판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글이었다 는 설명을 듣고 더 이상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기로 했다 며 김호영의 발언을 직접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