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2:03:00

박아인, 얄미운데 끌리네..채원빈 질투→아부 오가는 ‘천연덕 열연’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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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박아인이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로 '만능 신스틸러'의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박아인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쇼호스트 지윤지 역을 맡아, 라이벌 담예진(채원빈 분)을 향한 질투와 견제는 물론, 상대에 따라 태도가 급변하는 ‘강약약강’의 면모를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