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01:40:54

'식료품 배달원에서 디오픈 선수로'…조 딘, 마지막 한 장 티켓 잡고 꿈의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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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배달원 출신 조 딘(잉글랜드)이 꿈의 무대인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미정) 156번째 출전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제154회 디오픈에 도입된 '라스트 찬스 예선'을 통과해 156번째 출전자로 이름을 올린 조 딘이 우승트로피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R A_R A는 13일(현지시간) 영국 로열 버크데일에서 열린 ‘라스트 찬스 예선(Last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