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1:27:00

"정말 역겨워" 아르헨 추태→야말도 조롱했다..."올해의 싸움: 파레데스 vs 가비" 팻말 들고 우승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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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스페인 초신성'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월드컵 우승 퍼레이드 도중 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파레데스(32, 보카 주니어스)를 조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