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4T18:11:15
우리은행, 외부업체 과실로 NFT 플랫폼 이용자 1만7551명 개인정보 유출
원문 보기우리은행의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이용자 1만755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외부 개발업체 직원의 과실로 발생한 사고다. 우리은행은 현재까지 유출 정보를 악용한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모니터링을 강화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정보 유출 대상 고객들에게 '개인정보 유출 안내 및 사과의 말씀'을 발송했다.우리은행은 외부 개발업체가 임의로 보관하고 있던 개인정보 1만7551건이 해당 업체 직원의 과실로 유출됐다고 설명했다. 은행은 지난달 30일 유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