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5T08:16:00
경기 화성 가구·의류 창고서 화재…건물·컨테이너 전소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화재 현장 오늘(25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에 있는 가구·의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78명을 투입해 약 50분 만에 큰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창고 직원 1명이 대피한 것 외에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이 불로 건물 2개 동과 컨테이너 1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