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23:47:36
‘후보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검찰 때문...결격 안돼” 정청래 “원만히 하자”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17일 자신들에게 제기된 8·17 전당대회 후보 자격 논란을 두고 “검찰이 빼앗은 시간은 결격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17일 자신들에게 제기된 8·17 전당대회 후보 자격 논란을 두고 “검찰이 빼앗은 시간은 결격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