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1T20:30:00

백악관 부수고 골프장 짓고… 부동산천재 트럼프, 워싱턴은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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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스타일 美 건국 250주년]④ 독립문·연회장·골프장…법도 소송도 비웃는다 건국250주년에 개발공사 한창[백악관 인사이드] #최근 250억달러를 들여 미국 국기의 짙은 푸른색으로 페인트 칠을 했던 링컨기념관 반사연못 은 트럼프 대통령의 더 큰 구상 중 일부였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명분삼아 수도 워싱턴 DC 곳곳을 개조하는 일이다. 아직 첫 삽도 뜨지않은 개발 계획이 여러 건이다. 1일(현지시간) 외신을 종합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원칙은 활용도가 낮은 토지를 최대한 활용해 가치를 극대화한다 는 것이다. 그는 새 미국영웅국립정원 을 지어 미국의 위인 250인 동상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그 부지로 포토맥 강변의 웨스트 포토맥 공원을 지정하면서 최고급 수변 부동산 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