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02T04:17:20
오경석 두나무 대표 “네이버와 미래 글로벌 진출 준비”
원문 보기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두나무의 웹3, 네이버파이낸셜의 핀테크, 네이버의 인프라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오경석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디지털자산 투자 인사이트 포럼’(주최·주관 한국경제)에서 첫 번째 연사로 연단에 올라 “역행하지 않고 흐름을 빠르게 따라가면서 미래를 선도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