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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2T02:53:32
메가특구 주52시간 특례 노동계 우려 해소해야 ...김영훈 노사와 충분히 소통
원문 보기[the300]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메가특구 특별법과 관련해 메가특구가 필요하다고 해서 노동자의 권리를 무조건 양보하는 것은 안 된다. 특례 등은 노동계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게끔 소통해 달라 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당부했다. 김 의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무위원으로서 2200만 임금노동자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협의를 해주길 바란다 며 이같이 말했다. 메가특구 내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을 놓고 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부처 간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청와대는 숙고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며 연내 입법 계획을 밝힌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