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6:30:00

"안세영은 체력괴물...안세영 때문에 배드민턴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中언론의 탄식...중국선수와도 격차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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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은 체력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