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1T15:35:09
SKT 최대 46만원, KT·LGU+ 15만원…갤럭시 신제품 사전혜택 경쟁
원문 보기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이동통신 3사가 사전예약 고객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알림 신청만 해도 쿠폰과 경품을 제공하는 사전알림 이벤트를 일제히 시작했다. 언팩 이후 사전예약이 시작되면 지원금과 결합 혜택을 앞세운 가입자 유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2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통신사들 중 가장 큰 규모의 사전예약 혜택을 내걸었다. T 다이렉트샵은 7월 8일부터 28일까지 사전예약 알림 신청자를 대상으로 최대 46만원+α 상당의 혜택을 선보였다. 알림 신청만 해도 갤럭시 신제품 이용권 최대 30만원을 추첨(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