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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2T08:29:06
거 더럽게 왔다 갔다 하네 ...임산부석 찾다 설움 폭발
원문 보기임신 6주 초기임산부 하소연…임산부들 비워두지 않으면 못 앉아 22일 오전 스레드엔 임신 6주차라는 한 임산부의 하소연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이날 지하철에 탑승해 임산부 배려석에 앉으려 했다. 그러나 대부분 할머니들이 자리에 앉아 있었다. 밤새 입덧이 심해 괴로운 초기 임산부였다. 상대적으로 한적할 거라 생각해 맨 끝 열차칸으로 갔다가, 자리가 없어 다시 옆 칸으로 갔다. 어떻게든 앉아 가고 싶어 자릴 찾아 헤맬 때 한 아저씨가 그에게 말했다. 거 더럽게 왔다갔다거리네. 작성자는 속이 울렁거려서 땅바닥에 주저앉을 것 같아 그런 건데 욕까지 들어야하느냐 며 속상하다고 하소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