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2T18:00:01
“코딩테스트 대신 AI 역량 본다”… 넥슨이 제시한 인재상은
원문 보기기술 혁신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전 산업계의 지형도가 바뀌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게임사 넥슨이 채용 패러다임의 전환을 알렸다. 6년째를 맞이한 대표 성장형 인턴십 ‘넥토리얼’을 통해서다. 올해는 게임 프로그래머 단일 직군에 집중하면서, 기존의 획일화된 코딩테스트를 폐지하고 AI 활용 역량을 검증대에 올려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2일 넥슨에 따르면 올해 넥토리얼은 게임 프로그래머 단일 직군에서 두 자릿수 규모의 인재를 선발한다. 지원자 모집은 오는 9월 7일 오후 4시까지 넥토리얼 공식 채용 웹사이트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