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0:32:00

'2경기 연속골 폭발' 손흥민, WNBA 박지현-女축구 케이시 페어와 LA서 반가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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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캡틴' 손흥민(34, LAFC)의 원맨쇼가 펼쳐진 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연고로 활약 중인 여자 스포츠 스타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