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3:45:00

강백호-김도영-김태균 제치고 1위, 어떻게 가능했나 "찬스 되면 흥분하는 스타일인데…"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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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박준순이 결정적인 스리런을 터뜨리고 역대 최연소 단일시즌 두 자릿 수 결승타를 대기록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