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1:33:16
지방 창업 세금 최대 100% 감면…벤처투자 업력 기준 10년
원문 보기정부가 지방에서 창업하는 신사업 중소기업 소득세·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하고, 벤처 투자 세제 지원 대상 기업의 업력 기준을 설립 후 7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한다. 친족 후계자를 찾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과세 특례도 도입한다.
정부가 지방에서 창업하는 신사업 중소기업 소득세·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하고, 벤처 투자 세제 지원 대상 기업의 업력 기준을 설립 후 7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한다. 친족 후계자를 찾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과세 특례도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