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42:00
골프 앙숙, 또 충돌
원문 보기메이저 골프 대회 디 오픈 2라운드에서 브라이슨 디섐보(33·미국)가 벌타를 받고 기권을 시사했다가 늦은 밤이 되어서야 3라운드 출전을 알렸다. 그러자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는 “그(디섐보)의 행동 대부분은 보여주기 쇼이자 관심 끌기용”이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메이저 골프 대회 디 오픈 2라운드에서 브라이슨 디섐보(33·미국)가 벌타를 받고 기권을 시사했다가 늦은 밤이 되어서야 3라운드 출전을 알렸다. 그러자 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는 “그(디섐보)의 행동 대부분은 보여주기 쇼이자 관심 끌기용”이라며 비판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