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21:00:00

싱크대에서 오물이 분수처럼 역류…동탄 GH 행복주택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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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2년도 안된 동탄 신축 GH 행복주택 횡주관 시공 오류로 저층 싱크대 역류 시공사 극동건설 미온적 대처에 피해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