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1T01:05:01
5대 은행 1분기 가계대출 일제히 감소…총량 규제에 '역성장'
원문 보기국내 5대 시중은행의 올해 1분기 가계대출 실적이 애초 세운 연간 목표치와 달리 일제히 감소했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 기조 속에 은행권이 보수적인 대출 기조를 유지하면서, 중저신용자 등 실수요자의 대출 문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국
국내 5대 시중은행의 올해 1분기 가계대출 실적이 애초 세운 연간 목표치와 달리 일제히 감소했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강화 기조 속에 은행권이 보수적인 대출 기조를 유지하면서, 중저신용자 등 실수요자의 대출 문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