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2T07:30:00
“내 노래 쓰지 마!”…아리아나 그란데, 백악관 향해 공개 경고
원문 보기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자신의 노래가 미국 정부의 이민 단속 홍보 콘텐츠에 활용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나타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그란데는 백악관 공식 틱톡 계정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이 잔혹하고 비인간적이며 끔찍한 행위를 홍보하는 데 내 음악을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영상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법 체류자를 체포하는 장면들을 담고 있었으며, 배경음악으로는 그란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