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21:12:00
설영우가 우승을 박았다... ‘철천지원수’ 파르티잔전 쐐기골+최고 평점, 즈베즈다 리그 9연패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설영우가 가장 뜨거운 무대에서 제대로 터졌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영원한 라이벌 파르티잔을 완파하고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OSEN=이인환 기자] 설영우가 가장 뜨거운 무대에서 제대로 터졌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영원한 라이벌 파르티잔을 완파하고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