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1T11:13:00

3580만명에 ‘고유가 지원금’ 10만~60만원…정부 ‘전쟁 추경’ 26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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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지역화폐 가맹점서 사용K패스 환급률 최대 30%P 확대국채 발행 없이 세수·기금 활용정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경제위기 대응을 위해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명에게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정부는 31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유가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