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0T12:18:00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이원택 확정···안호영 ‘부실 감찰’ 반발 재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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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제명 이어 ‘식사비 대납’ 의혹 형평성 논란···경선 후유증 격화 조짐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후보인 이원택 의원이 지난 8일 전북도의회에서 자신을 둘러싼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김창효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이원택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이 최종 선출됐다. 경선 과정에서 각종 의혹과 현직 지사 제명이 겹치며 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