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09:32:52

코인 개미 설렌다 비트코인 11% 급등...7만1000달러대로

원문 보기

美 국채 바이백 확대에 금리상승 공포↓ 트럼프 클래리티법 입법촉구 겹호재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새 10% 이상 급등하며 7만1000달러대로 올라섰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금리 안정화 조치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클래리티법(CLARITY Act) 입법 촉구 발언이 겹호재로 작용했다. 20일 저녁 6시(한국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1.08% 오른 7만1504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거래가는 업비트 기준 9879만원으로 바이낸스 대비 3.61% 높게 형성됐다. 이더리움은 18.73% 오른 2280달러로 집계됐다. 투매 가능성이 높을수록 0에 가까워지는 코인마켓캡 공포와 탐욕 지수는 100점 만점에 60점으로 전일 대비 20점 이상 올라 공포 에서 탐욕 단계로 두 단계 상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