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2:16:38
‘기운 명당’ 관악산에 ‘라면국물’ 웅덩이가…등산객 증가에 자연 훼손 잇따라
원문 보기최근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며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난 가운데, 관악산의 한 웅덩이가 라면 국물 등 쓰레기로 오염된 사진이 온라인상에 올라왔다.
최근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며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난 가운데, 관악산의 한 웅덩이가 라면 국물 등 쓰레기로 오염된 사진이 온라인상에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