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21:00:00

'분양가 부풀리기 논란' 부영, 알고보니 '임대왕' 아닌 '분양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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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기상도-부영주택]② 1년 만에 적자서 2547억 흑자…분양전환ㆍ3.2조 ‘꿀금리’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