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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15:16:41
드디어 KIA 김도영 MVP 본인 생각 직접 밝혔다 받으면 물론 좋겠지만... 올해 정말 대단한 선수들 많이 나오고 있다 [광주 현장 인터뷰]
원문 보기대망의 40홈런 고지까지 단 1개만을 남겨놓은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이 MVP(최우수선수)에 관한 본인의 생각을 직접 밝혔다. KIA는 26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6-11 승리를 거뒀다. KIA는 전날(25일) 9회말 이호연이 KBO 역사상 최초로 2사 후 대타 끝내기 역전 만루홈런 을 터트리며 16-5로 승리했다. 그리고 이날 승리를 더해 2연승을 거두며 선두권을 향해 또 전진했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KIA는 이제 27일 영원한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을 앞세워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