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5T09:30:00
“30층 건물도 건설 가능”...타워크레인형 3D 프린터 등장
원문 보기최대 100m 높이의 건설 작업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타워크레인형 3D 건설 프린터가 공개됐습니다. 호주 건설기술 기업 루이텐 3D(Luyten 3D)가 공개한 '어센드(ASCEND)'는 건설 현장에서 사용하는 타워크레인에 콘크리트 3D 프린팅 기술을 결합한 장비입니다. 기존 건설용 3D 프린터는 대형 프레임 안에서만 작업할 수 있었지만, 어센드는 타워크레인이 움직이며 콘크리트를 층층이 쌓아 구조물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또한 최대 반경 4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