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4T00:52:08

“백악관 앞 30발 총성”…트럼프 머문 순간 총격전, 기자들 바닥 엎드렸다

원문 보기

2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수십 발의 총성이 울리며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당시 백악관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백악관 단지 외곽인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북서쪽 교차로 부근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있던 CNN 기자들은 실제 총성을 들었다고 전했다. 당시 백악관 북쪽 잔디밭에서 대기 중이던 취재진은 비밀경호국 요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