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5:40:00

오타니 2연속 MVP 기념 카드, 157억원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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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야구의 신’ 오타니 쇼헤이는 기념 카드 가격도 상식을 뛰어넘는다. 31일 ESPN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카드 수집가가 ‘오타니 듀얼 골드 로고맨 사인 카드’를 스포츠 카드 수집상 매슈 앨런에게 1100만달러(약 157억원)에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