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6:40:00

“(최)원준이 때문에 주전 밀렸다 생각 안해” 쉬었음 청년이 된 해결사, 반등의 실마리 찾았다

원문 보기

[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배정대(31)가 이틀 연속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