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11:13:39
중고차 평균 거래가 30% 뛰었다… 하이브리드 거래 132% 급증
원문 보기올해 상반기 중고차 평균 거래 가격이 전년 대비 30%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거래가 두 배 이상 늘면서 중고차 시장에서도 친환경차 거래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14일 당근중고차가 2026년 상반기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평균 거래 가격은 106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822만원보다 244만원 오른 수치다. 전체 매물 등록 수도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차종별 평균 거래 가격도 차이가 컸다. 디젤·가솔린 등 내연기관차의 평균 거래가는 984만원이었다. 반면 하이브리드와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