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6:23:23

일본, 아시아 최초 4골 폭발 ... 죽음의 F조서 튀니지 완파

원문 보기

압도적이었다. 일본은 21일(한국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아프리카 다크호스 튀니지를 4대0으로 제압했다. 아시아 국가가 월드컵에서 4골을 넣은 건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다. 1930년 초대 우루과이 대회 이후 96년 만에 치러진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를 기념비적인 승리로 장식했다.